|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라네() 날 짜 (Date): 1996년05월14일(화) 16시39분49초 KDT 제 목(Title): doori에게... 말을 놓으려니 쑥스럽군. 하지만, 일단 오라방 하기로 했으니, 이래야 당연하겠지? 근데, 게시물을 두눈 뜨고 봤남? 혹시 졸리운 김에 실눈 뜨고 본 것은 아닌가? 그래도 학생의 본분이 어떤 것인지 잊지 않고 있어 다행이군. 기분은 정말 좋겠다(?). 누구는 다음 주도 수업이 없으니 이번 주랑 똑 같이 라면에 떡볶이에 뭐 이러면 되겠네. 다시 기운 차린 두리를 보니 마음이 편하긴 하지만. 나중에, 나 감기 걸려 열 오르면, 두리가 치자 열매 나눠 줘야 한다, 알았지? 어라? 이거 너무 개인적인 글이 되고 말았네. 죄송해요. 늘그막에 얻은 막내 동생이 하두 덜렁거려서 말에요. ^^;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 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