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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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레몬파란*()
날 짜 (Date): 1996년05월11일(토) 23시35분23초 KST
제 목(Title): DukidsDukidsDukidsDukidsDukidsDukids



어제는... 에어님이 말씀하셨듯이.

덕성인들 보담은 게스트님들이 숫자로 2배정도 되었던것 같다.

요 부분에선 덕성키즈인덜. 쪼매.. 각성을 해야되겠더라구용...:)

아란이가 상세히 잘 설명을 해 줬듯이.

1차 킹스테이블

2차 한국인

3차 멘하탄 노래방

4차 90210 포켓볼

5차 솔밭 포장마차 그 문밖

6차 24시간 해장국집

(노랑이 기숙사 들어오니 정각 6시 30분이었슴.............아침.........)

이런 차례로 덕대앞을 활보를 했당.

아란이랑 두리랑 옐로우랑 학교앞 도로를 보며. 옐로우 궁시렁궁시렁 중얼중얼중얼..

'와. 요기 도로 한가운데 풀썩 누워서 사진한판 찍었음 조케땅....!'히히/

노숙엠티. 나 태어나서 첨 한것이었다.

그리 추울수가 없었다.:) 스테어님의 겉옷 (속에 반팔티셔츠를 입으셨었었당.)

을 하늘지기 언니랑 둘이서. 푸악 뒤집어 쓰고서리..(참 따뜻하데요.~수테어님.)

끈질기게 버텼지용. 큭큭 

글로만 봤던 미네르바(현 줄리엣)언니를 봐서 참 반가웠고.

"음"교수님을 아신다는 꿈과희망님...
 
글로만 가끔 봤었던 가제보님.

미모사(날치통조림)님 보고 "앗 갈치통조림"!이라고 외쳤다가 왕키즈무식쟁이 

취급받을뻔 하고.. 우히..

노래방 포켓볼 모두 잼있게 놀았다. 꿈과 희망님의 그 포켓볼 솜씨에. 

옐로우. 턱이 잠시 빠질듯 말듯. 엉엉. 프링글언니 할땐 열심히 설명해 주시고.

옐로우 칠땐 조용.....하게 "옐로우는 잘치든 말든 니 알아서 해!!!!" 이런식으로.

흑흑

태어나서 해장국집도 첨가봤거. 여러모로 덕키즈모임으로 인하여.

옐로우 머리카락나고 첨하는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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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슈마! 일찍가서 섭했단당. 잘 들어갔겠지?

피그보이님(현 공기의요정), 그예전 Hanuri(최근엔 AandB)였던(키키 지금 눈흘기고 

계시죠? ) 일찍가서 아쉬웠답니다. 멘하탄 아줌마 계속 계속 연장의 연장으로 

많이 시간을 주셨었는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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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샵님 참석해 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 다음부터 두리는 엠티(엠티를 잠티로 알고 있는거 같은데..:p) 안델꼬 가겠씀.!

* 스테어님 흑흑 Dukids는 영리집단이 아니에용....엉엉...!!!!

* 스테어님 꿈과희망님 빠듯한 저의 주머니 사정을 잘 헤아리시사.

  노랑이 밖에나가 삽파면서 돈찾는일 없게해 주셔서 넘넘 감사했답니당...:))))))

* Dukids 여러분 !!~~~~~(뭔 야그 하려고 불렀게요????????  헤... )속닥속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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