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 번둥천개) 날 짜 (Date): 1996년05월09일(목) 21시11분13초 KST 제 목(Title): 이럴루가! 망했다. 심리 Test!! 아니어요. 사실은 너무너무 좋아요. ^^; 평생 사랑해야 할 여인의 수가 수백 명이라... 이거야 말로 하늘이 주신 저의 운명이군요. 안그래도 四海同胞主義의 길을 걷고 있는 다니엘인데... 할 수 없죠. 운명이려니~ 하고 살아야죠. 시그널님, 근제 정말 초의 숫자가 평생 사랑해야 할 연인의 수에요? 이를 어쩜 좋아요? 그 많은 이별을 할 생각을 하니 벌써 눈물이 주르륵... T.T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 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