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 번둥천개) 날 짜 (Date): 1996년05월09일(목) 18시54분10초 KST 제 목(Title): 저두요!! 촛불은 뭘까나? 으음 일단 왕창 수 백개가 있다고 하면 무슨 결과가 나올까요? 담? 그려그려... 적당히 내 팔이 닿을 수 있을 정도인 2 m 라고 하고... 호수? 이건 혹시 내 마음씨를 보려는 건가? 아주아주 깊고 아주아주 넓은 태평양 같은 호수가 있어요. 동물? 이쁜 돌고래, 아니지 호수에 갑자기 왠 돌고래? 맞아요. 백조 한 마리가 놀고 있다고 하죠. 무슨 일을, 그 동물이랑? 그 이쁜 백조랑 음냐.. 제가 지금 너무너무 졸리운 관계로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백조의 푸근한 털에 머리를 묻고 자고 싶네요. 그리 고, 백조 턱 밑을 살살 쓰다듬어 주고 싶네요. 어라? 이건 강아지 얘기 같죠? 별장에 의자요? 한 6 개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yellow님 심리시험 결과가 어떤지 빨리 갈켜 줘요. ^^; 혹시 psycho라고 나오는 그런 섬짓한 것은 아니죠?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 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