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공기의요정() 날 짜 (Date): 1996년05월08일(수) 16시12분23초 KST 제 목(Title): 두리님은 역시 효녀이군요. 그래도 부모님을 생각을 하는 마음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다른 선물보다도 한마디의 따스한 말이 더욱 큰 선물이 아닐까요.??? 오늘이라도 따스한 말 한마디 "저를 이렇게 키워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해주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두리님은 저보다는 ... 전 대학이라는 곳을 들어와 늘 부모님의 그늘에서 자라온 아직도 온실에 사는 아이거든요. 늘 부모님에게 용돈을 타쓰고, 또한 늘 부모님의 근심을 끼치는 나쁜 애인 것 같아요. 흑흑흑T.T 언제나 그런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생각을 하는 마음을 버리지 마세요. 1년 365일이 바로 우리의 어버이 날이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그럼이만(난 언제 이븐 시그네처 만들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