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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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공기의요정()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21시03분22초 KST
제 목(Title): 카네이션



내일은 어머이 날이다. 어머이날...

왜 어머이 날은 안노는 것인가????

그것을 생각을 한면서 난 글을 쓴다.

(추가) 안논다고 그러는 것이 아니고 기념이라도 하자는 뜻에서이다.

아리엘이 밥을 먹으러 집으로 갔다. 맛있게 밥을 먹고 학교로 힘차게

발길을 옮기고 있었다.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우산도 들고 학교로

힘차게 걸어오고 있었다. 내가 그 장면을 본 것은 바로 건널목이었다.

찡한 사랑의 모습을 말이야. 

어떤 아이가 어떤 꽃한송이를 들고 오는거야. 아주 소중하게 바람이

라도 맞으면 안되다는 모습이었어. 그리고 아주 소중히 두손에 이쁘게

들고 오는 꽃 한송이는 그것은 바로 카네이션이었어. 난 문뜩 내일

이 어머이날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어머이....?

우리 곁에서 언제나 우리를 지켜주시는 수호천사와도 같은 분들이야.

나에게 한해서는 그런 분들었지. 나의 수호 천사 ...

그 어린아이에게도 수호천사가 있었던거야. 그리고 그 수호천사에게

카네이션을 주기위해 아주 소중하게 카네이션을 ...

난 왠지 찡한 마음... 그저 잠간 스쳐 지나가는 아이였지만 난 그 순가의

나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생각이 나는 거야...

그럼이만(난 왜 이쁜 시그네처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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