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eternity (여우볕)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17시40분48초 KST 제 목(Title): 충고.. 절대로 자신을 내팽개치지 말 것. 우리 자신이 쫓고 있는 것이 환상이 아닌가를 매일 아침 생각해 볼 것. 더우기 집착이나 자기 만족의 설레임이 되지 않게 할 것. 쟁취하고자 한다면 좀 더 약아질 필요가 있음. 너무 곱거나 부드러워 지는 것을 막을 것. 자신이 던진 덫에 걸려들지 않도록 할 것. 무엇보다도 정신 차릴 것. 에구...너무 썰렁해 졌다. 무엇에 관한 충고란 말도 없이. 그냥 아는 사람은 알테지. 난 느낌을 믿으니까. 다시 바보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맘에서 끄적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