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 (8번포켓볼)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1시49분45초 KST 제 목(Title): 다시 이름으로(덕대) 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촌스러운면어때요..그리고. 뭐 어떠하면..어때요...전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전 그것은 하나의 자신의 마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자부심이지요..자기 자신에서....자기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면..촌스럼거나....세련되거나..다 필요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부심이 없다면....그것은 아무리..좋은 학교라도.. 필요없지요....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덕대 여러분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세요.. 학교도 이쁘고..아담하고... 그리고 사람들도 다 착하고..그러니..넘 걱정마세요... 전 덕대라는 이름만 들으면..설레이는뎅..푸헐... 이븐 여자들이 많잔앙~~~~~푸히히히히..(나의 장난끼가 발동을 한당.) 언제나 자기 학교에 대한 자부심으로 사세요..그럼 어디가서 자신ㅅ감있게.. 살게 되고..그럼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이만.. _ --- _ 세상만사 동글동글 - - 재미있는 세상 - 8 - 재미있게 살아가자고 - ___ - 말했다 -얘기끝- -시립대 또야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