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4월27일(토) 10시23분10초 KST 제 목(Title): re]1776글을 읽고... 오히려 전법님께서 올리신 글이 요즈음 덕대보드에 일고 있는 촌스러움(?)파란에 영향을 끼쳤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단지 오히려 전법님 께서는 예전에 사시던 추억을 더듬어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글을 올리셨던 걸로 기억 됩니다.(지워진 관계로 다시 확인 할 수는 없엇지만...) 한가지 사실에 관한 느낌은 순전히 개인 적인 견해 일뿐 누가 영햐을 주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지요. 덕대라는 이름이 촌스럽다고 느끼는 것도, 친근하다고 느끼는 것도 다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의 나름의 관점일 뿐입니다. 오히려 전법님의 윗글을 읽고 괜한 책임의식을 느끼시지는 말아 주셨음 해서 이렇게 뤼를 달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