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4월26일(금) 13시06분36초 KST 제 목(Title): 칼로리들... 꾸당...윗글들 넘 충격적이당... 흑흑 swimgirl님..정말 넘 잔이해서요....그렇게도 적나라하게 열량들을 적어 놓으시다니..(지금 밥 먹으로 갈려했는데.....꾸당) 열량들이라...이거 읽구서 식당 매상 떨어지는거 아닐지 걱정이 되지만... 그러면서 우려되는 상황은....매점이랑 식당이 오히려 붐빌가능서도 있다는거죠 왜냐구요? 음냐..고거이 지지난학기 기초영양학 들으면서..우리 교수님께서 swimgirl님처럼 적나라하게 칼로리들을 말씀해 주셨었거든요 ("애들아 파운드 케익이 왜 그런 이름인줄 아니? 밀가루 1파운드에 버터 1파운드....설탕 1파운드...파운드 파운드..그래서 파운 드 케익이란다...그리구....밥한공기 몇 칼로리? 그것이랑 동일한거가 너희들 좋아하느 베스킨라빈스 한 스쿱이란다.. 밥 먹구 배부르다 할때 아이스크림이 배부르다하디? 그리구 오렌지 주스는말이지........" ) 우리 그 강의 들었을때 다들 꾸꾸꾸꾸당했었어요 충격이 심해져서리.. 그래서 한동안 쇼킹했었지만...이상한건 그 강의 들은 날에는 욜받아서리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이겠죠? 키키) 더많이 먹더라구요 저 역시 예외가 아니었죠? 키키 (그래서 살이 쪘나뵈...흑흑) 강의 든날은 무진장 먹게 되던데...(이건 순전이 의지와는 상관엄씨...흑흑) 아마두 swimgirl님의 포스팅이후에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키키 썰렁한 식당 아니면 미어터지는 식당이 되겠죠? 궁금하당..식당분위기...키키.... (혹 swimgirl님 식당에 관계자가 있으신건 아닐까나? ..키키.....:) 윗글의 충격에두 아랑곳 엄씨 식당을 찾아가는 덕성의 숙녀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