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15시18분35초 KST 제 목(Title): re]덕대 가는길 게스트님의 글 보니까 울 학교 가는길의 역사를 보는듯 싶네요 헤헤 전 스쿨버스로 333타구 댕기는데, 아직도 그 정거장 느티나무라구 해요 비록 8번종점이 끼어들어서 방송서는 "느티나무 8번 종점입니다"라구하지만... 전 그 종점 지날 때 마다 느티나무 없는데 왜 느티나무라구 하나 늘 궁금해 했었는데..... 게스트님 글 읽어보니 알듯 싶네요 :) 참, 그리구 옛날(?)엔 333종점이 짧았었나 보죠? 지금은 대지극장(미아삼거리가 종점인데)이 종점이걸랑요..... 그리고 솔밭은 아직두 있구요 yellow님 말씀대로 거기에 지금은 야구하는 아디들대신 트램폴린(그 누구님의 말씀에 의하면 검음 보자기...빙그레)타는 얼라들 있구요....많이 달라지진 않은것 같던데.....90년 지나가기 전에 와 보시는것도 잼 있을 것 같네요 :) 아모타.....덕대가는길의 역사를 보는듯 싶어서 잠시 글 올렸어요 여러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요 그리구 덕성의 숙녀 에메리따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