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레몬파란*() 날 짜 (Date): 1996년04월24일(수) 04시38분12초 KST 제 목(Title): 오히려전법님 지금도 덕대앞에는여... 소나무 숲, 있어요!.... 거기서 애들 야구하고 그러는건.. 봤는지...모르겠지만... 요즘 그거 있잖아요.. 시커먼...퉁퉁 튀기는..보자기..?? 스프링에 연결해서.. 애들 뛰어다니게 만들어 놓은거요(이름이 모더라..?).... 서커스 하는사람들 많이 사용하는거. 그거 있어요...애들 돈내구.. 그거 몇분씩 타고 그러나봐요.. 볼때마다참 타고싶다는 생각하는데...그거이.. 몸무게가 확실하게 바쳐주니... 겁나서 못타져..:> 사회적 체면과 눈이 있지..그쳐?? 덕대앞...아직도 훈훈하고 그래요... 학교앞 개울.. 거기 그리 깔끔스럽진... 깨끗하진..(깨끗한가?)않지만요.. 비오고 난 후엔.. 깨끗한 물이 졸졸 흐르기도 해요.... 신기할 정도로... 그리고... 어둑어둑해지면...마이카 족들... 데이트 장소로 으뜸이래요... yellow도 자주 본답니다.아니..맨날요.. 불꺼져 있는 차안에..사람 없는줄 알고. 마구 떠들어 대면서 가다가....으잉? 갑자기 보이는 차안의 사람을 보고..엄청 놀라죠.. 4.19탑 근처고 하니... 까페도 많구요...구석구석에.. ZIO라는 카페엔..글쎄... 칵테일 이름이.. "Sex on the beach"인 칵테일도 있답니다... 흐흐...넘 야하죠??:P (백발의 할아버지가 경영하시는카폐인데.. 한쪽 벽면이...전부...CD로만 박혀 있을정도로... 참 멋있는 곳이래요...거기가..) 읽으면서 참 기분이..좋았어요.. 어릴때 한번도 와보지 않았던 곳인데 꼭 그렇게 느껴졌거든요.. *=*^^*=*^^*=*^^*=*^^*=*^^*=*^^*=* > yellow in 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