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andB (it's me!!) 날 짜 (Date): 1996년04월20일(토) 16시54분13초 KST 제 목(Title): 자취!! 벌써.. 자취만.. 5년여 가까이 된다... 혼자가 좋아서.. 단지 혼자 있다는게 좋아서 자취를 선호하고 있지만, 그릴 좋은 것은 아니다. 캄캄하고, 케케한.. 냄새가득한.. 자취방에 홀로 누워 방안에 누워있을때... 비로소.. 이 세상은 나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로 가득하고, 그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이들인지 알 수 있다. 씨그널님의 그 처절한 느낌.. 그 느낌속에서.. 모든이들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서 난 지금의 이 생활이 좋다. 슬프지만... 비 오는 상! 쾌! 함! (*) (#) (#)(*) (#) 맑은 하늘. | `^^^' | | |' :`': | 그리고 너의 귀여운 미소 \|/ \_/ \|/ ,,,,,\|/\|/..,, [==] \|/ 행! 복! 가득한 내 삶 ,o......+ 0 0000 pq 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