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 날 짜 (Date): 1996년04월19일(금) 11시37분59초 KST 제 목(Title): yellow님 ! 몬 믿겠는디 ! ..미장원 경험은 나도 딱 한번 있어서리..공감이 갑니다. .1학년때 (그땐 아마 yellow님은 middle 학생이셨나 ?) 한학기동안 머릴 한 번두 안깍은 적이 있었 는디 울 이모님한테 걸려서리 양재동 무슨 몬생긴 젊은여자가 하는 미용실엘 질질(강아지 도살장 끌려가듯...)끌려 갔구...난 습관적으로 누가 머릴 만지면 잠드는 버릇이 있는데..그날두 예외는 아니었구..다만 잠들기 전에 이모님 왈 " 예쁘게 짧게 짤라 주세요 ~~ " 한참 단꿈을 꾸고 있는디 예쁜 선녀같은 목소리가 날 깨운다... " 일어나세요 ~~~~ 옹 !! " 아직 꿈이 덜 깼나 함서 일어나보니.."으 ~~~~~ 악 ~~~" 이건 내가 아니라 혹성대탈출에서 나오는 외계인들이 의자에 앉아있는거다. 참고로 내 머린 김승현씨만큼이나 크기땜에 조금 흉칙하죠 ~~~ 그 큰 머릴 시퍼렇게 군인머리보담 더 짧게 죽였으니....내 인물이(?) 개꼴이 되어버렸지요....머......울먹..울먹...(당신 1학년이니까 )..암 말두 몬하구.. 그 이후론 미용실은 돌아서 지나치는 습관이 생겼구..미용실의 예쁜 선녀같은 여자시들은 모두 여시로 보였다 !!! 머릴 먹구 사는 ~~~ 근데..헛소릴 자꾸하고 있는데....yellow님 허리 size가 22가 된다해두 증말 그집 다시 안 가실 건가요 ????? " 그 치수가 가능할 지나 몰----라 ~~~~~ 뚜..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