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 날 짜 (Date): 1996년04월17일(수) 17시24분05초 KST 제 목(Title): 변덕 ? 변화 ! ..첨에 저 웨 시그널님이 올린 친구얘긴 나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무척 공감이 갔다. 아직두 그런 일부가 있구나하구...난 나 어릴 적에 그런 일부 는 전통과 노통의 특별한 배려(?)로 모두 없어진 줄 알았다. 오늘에야 망상을 헤어나올 수 있게되었다. 참 인생 헛 살았다는 기분이다. 엊그젠 학교 학보에 고인이 되신 희정양의 명복을 비는 어린 여학생들의 무릎 꿇은 모습이 실렸다. 옆에 작은 멘트를 달기에두 기자의 맘이 넘 벅찼나보다..차마 말을 다 끝내지 몬 하구..그냥......이렇게 울먹이며 마쳤다. 그냥 점만 찍어더군요... 그 사진이 시그널님의 글과 무슨 연관이 있는 지는 잘 몰라요..다만..생각이 나서..................................하지만 세상은 아직은 살기에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친구분 "감자(왜 이처럼 컨츄리컬한 별명을 지었는 지 ??)"분도 좋은 날이 올 겁니다...그래서 아직두 전 술만 먹으면..중얼중얼 함서.."사노라면"을 부릅니다.................가끔을 맑은 하늘을 올려보기두 하구여......친구에게 위로의 말을 해 주세요...저 같으면.강의 땡까먹구 지방 이라두 가겠습니다...바다너머라두..(제주도까정) 담엔 "감자"씨의 좋은 일이 올라 있음 좋겠구요....자주 오진 몬 해요.... 잘...자..여 근데..톡을 신청하니 거절하시네요.............. ♡♥♡♥♡♥♡♥♡♥♡♥♡♥♡♥♡♥♡♥♡♥♡♥♡♥♡♥♡♥♡♥♡♥ ∥ 개 봉 ∥ 얼마 후면 저의 친구 "김병률"이가 만든 판이 나옵니다.... ∥ * ∥ ∥ 박 두 ∥ KIDS 맨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