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mipsan (+=나영화) 날 짜 (Date): 1996년04월11일(목) 20시26분24초 KST 제 목(Title): 다행이다 ---- ..대학 보드마다 나/영/화/가 추종하는(?) 거물들이 한둘씩 있다. 물론 이방두 ..있디요..근데..따른 방들에선 서서히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있는지 한둘씩 사라지데 ..바람과 함께 !(요즘 바람 무식하게 세지---) 다행이다..그래두 "덕키즈"엔 내가 좋아하는(-- 의심하지 말길 --) 거물(?)들이 아직 남아 있어서..아직두 가열찬(?) play를 하구 계시네여....고마버요.. 나/로 하여금 삶의 희망(?)을 줘서....4학년의 봄은 따뜻하지만은 않구나...쓰 울 학교 보드서도 서서히 멤버들이 사라져 가구....이보드..저보드..그보드.. 어느보드..아무보드..모두 안보인다. 한동안 몬 왔더니..그샐 몬 참구 갔나 ? 잘해요... yellow님 !! 나로 하여금 호수에 빠지게 하지 말구...... blah....blah........."sigh"...z..z..Z.Z.Z ♡♥♡♥♡♥♡♥♡♥♡♥♡♥♡♥♡♥♡♥♡♥♡♥♡♥♡♥♡♥♡♥♡♥ ∥ 개 봉 ∥ 얼마 후면 저의 친구 "김병률"이가 만든 판이 나옵니다.... ∥ * ∥ ∥ 박 두 ∥ KIDS 맨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