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arani (에메리따)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14시34분32초 KST 제 목(Title): bluebaby 나 이쁜감? 나 이뽀? 어제 그리 꿀꿀해서리...걱정 가득담은 얼굴로 전산실에 있던 지녕이를 교수님께 내 쫓은 에메리따...이쁜감? (키키키키키 ) 고봐.....용기갖구 가면 되자노.... 좋았겠구먼 지녕이... 교수님이랑 단둘이서....운좋게(?) 수업도 안듣구 결석도 아니구...오븟하게 셤봐서리... 많이 좋았남?? 키키 어찌돼었든....셤 봐서 정말루 다행이구먼.....그나저나..지녕이... 니는 깡따구가 센고야..아님 아직두 어제의 충격서 덜 데인고야... 우짜자구 오늘 일본어 셤에 안 들어왔남? 그거 아로? 오늘 받아쓰기 셤이 중간고사 대치란걸? 비중이 40%로 알고 있는데..니 우짜자구 이리 안 왔남? 글씨..그분이 사분이라어 지금 가면 좀 ㅄ各뺐� 같은디....... 모르것다....네 운에 맞기는 수 밖에...... 라고 말할줄 알았지이? 키키키키키키키 넘 걱정마로...오늘셤 내 보기엔 점수에 안 들어가느고 같아... 셤 대형으로 안 안구 봤더어.... 아모타..담에는 셤 놓치지 말구살어 그럼 오늘도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ㅇ덕성의 숙녀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