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aby (지녕이~) 날 짜 (Date): 1996년04월10일(수) 13시58분18초 KST 제 목(Title): 난 교수님과 단둘이서..... 셤을 보았다...... 음..넘 좋은 분이신거 같어...... 근데 셤을 본다는 그 사실이 넘 즐거운거 있지...... 이런 기분 첨이었어......셤보는게 즐겁다니..원.... 여하튼......난 셤을 보게되었고.....출석두 한걸루다가 처리되었다... 참 재수도 좋은 지녕이..히히..:> 근데 나 오늘 일본어 셤에 안들어갔다..자니라구....흐흑~~ 음..쪽지셤이라서리 학점과는 상관없기에 망정이지... 이구..어제 그런일을 당해놓구두 정신을 못차리는 지녕이..... 음...오늘부텀 잘해야지..파이팅!!!이다...... 참 지금 조리실습하고 왔는데...제육볶음이 새까맣게 타서..냄비를 박빡~ 닦았더니만 손에 힘이 한나두 없다앙~~~오늘 발암물질을 넘 마니 먹은거 같아... 더덕구이두 왕창 탔었는디..쩝~ @@@@ HO @@@@@@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 @@@@@@@@ ` `~~~ 지녕이가 썼어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