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doori (하얀치자꽃) 날 짜 (Date): 1996년04월08일(월) 09시30분50초 KST 제 목(Title): re]야한 비디오. 으잉, 두리도 체리 언냐만치 큰 아픔을 가진 아해랍니당.:( 울 동네 비디오 가게는 가격두 서루 담합해서 비싸게 받으면서 왕이라구 타칭 되는 손님의 선택 할 권리 까정 용감하게 뺏는 다니까요.:) 특히나 동네 어귀 구석진 곳에 자리잡은 아줌마네 비디오 가게는 저를 뭐 중학교 학 상 대하듯 하니.. 이거 원. 그래서 저번에는 보란 듯이 화장하구 ...대학 원서 디따리 두꺼운 걸루 들구 비디오 빌리러 들어 갔는데... 이 아줌마 왈:''너 엄마 화장품 몰래 바르다 혼나면 어쩔려구... 엄마 오시기 전에 얼른 가서 세수 해라...빨랑'' 이러시는 고다.우~~~~~~~잉. 드 말할 것 없이 두리의 손에는 퍼어런 띠 두른 비디오 테잎하나 들려있구... 피이... 나이 어리다구 비디오 테잎 할안 해 주는 것도 아니믄서, 두리의 비디오 테잎 선택 할 궐리를 보장하라~~~~~~~~~~~~~` 울 동네 비디오 가게 아줌마는 각성하라~~~~~~~~~~~~~~~~~~~~~~~` 누가 두리 보고픈 비디오 빌려다 주실래요??? 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