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club (싸이키) 날 짜 (Date): 1996년04월02일(화) 20시04분29초 KST 제 목(Title): 첫인사 처음으로 덕성보드에 글을 올린다. 아이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키즈가 낯설다...... 뭐든지 처음이라는건 그단어 자체만으로도 큰 신선함을 주는데... 난 요즘 신선이란 단어가 왜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다. 다시 새내기로 돌아가고 싶은 걸까.... 그치만 그렇담 다시 또 1년을 살아야 하잖아... 그냥 살아야지.. 덕키즈 짱이라고 힘주며(???)다니는 yellow를 보고 한번 웃어나 봐야지... 하하하 오늘밤에도 달이 뜨겠지?? 보름달이었으면 좋겠다... 히히 누구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