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yellow () 날 짜 (Date): 1996년03월27일(수) 16시41분02초 KST 제 목(Title):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찾기위해 미로를 해매듯이.. 난 해매고 있는것 같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것은 항상 맴돌기만 하는듯하기 때문인거 같고.. 미로는 내가 어디로 가고있는지 전혀 알수가 없다는 것같고.. 목표와 목적은 있지만..나에게는 지도가 없는듯 하다.. 지도는 있지만 지도를 볼 수가 없는듯 하고..아니 지도를 볼 수는 있지만.. 지도를 보려하지 않는듯 하다.. 이런걸 무료함이라고 하나?? 쫍...! 한번 잘못된 생각을 하면 난 그걸 수습하지 못한다... 원래 성격이 한번 벌려놓고 보자..!!!! 이러는 성격은 아닌데.. 하지만 일딴 발을 들여놓게 되면 거기에서 좀 빠져나오기가 힘든 그런 애인갑다..난.. 빨리 빠져나오고 싶다... 얼른빨리.... *******너무나도 화창하고 날씨좋은 오후에....정말 하늘에 구름한점 없는것이.. 그저 얄밉기만 하다...쿠쿠..:) ************************** *=*^^*=*^^*=*^^*=*^^*=*^^*=*^^*=* > yellow in kid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