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uksung ] in KIDS 글 쓴 이(By): bluebaby (지녕이~~)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17시12분25초 KST 제 목(Title): 셀리의 법칙....... 나에게두 드디어 셀리가 찾아왔다.... 오늘 이교시 수업이 있었는데.....일어나보니 9시하구두 40분이었다.. 대충 닦구서리 막 뛰었다..왜냐??? 전공이니깐... 다른 교양이면 재꼈을텐데.....워낙이나 출석을 중요시하는거라서리... 가보니 조교언니가 이미 출석을 다 부른 상태..... 어쩌나 하고 뒷문으로 나가서 주위를 살폈더니만.... 저기~~~복도끝에 언니가 느릿느릿하게 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으하하하..그때의 기쁨이란.... 열나게 뛰어서리...언니 저 왔는데요..하고 말했지이.. 언니는 씨익~웃으면서 담부텀 일찍와..란 말과 함께 사라졌다... 일분..아니 십초만 늦었어두...몬만날뻔 했는데..... 셀리가 날 보고 웃었다는거 아니겠어??? 근데 오늘 복도 끝에서 고개를 돌린 조교 언니의 모습이 그리 이뻐 보일 수가 없더 라구.....사람 맘가짐에 따라 보이는 것두 달라지나벼????? 헤헤..하여튼 기분 좋은 하루였음......... @@@@ HO @@@@@@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 @@@@@@@@ ` `~~~ 지녕이가 썼어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