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멍멍이각시) 날 짜 (Date): 2001년 7월 25일 수요일 오후 02시 35분 37초 제 목(Title): 별일두 다 있네요~~ 무슨 행운권당첨.. 이런일과 나랑은 아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오늘.. 인터넷으루 계좌이체를 했당(하나은행..) 계좌이체하는 과정이. 좀 느리다. 싶었는데.. 갑자기.. "축하합니다.. 현금 만원에 당첨되셨습니다."하는 메시지가 나왔다.. 헉.. 이게 웬돈.. 물론 지펠에 당첨되는 누군가..(하루에 한 사람..)는 더 좋겠지만. 그래두.. 만원이 어디야~~ 20일점쯤인가. 그때두.. 믿거나 말거나. 롯데 인터넷백화점에서 이맬주소 써보냈더니만. 꽁찌에서 두번째인 세제에 당첨되기두 했구.. 요즘엔 헬스장갓다와서 팍 꼬꾸라지기 때문에.. 꿈도 안꾸는데.. 히히..이런일두 있군..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