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9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 06분 58초 제 목(Title): Re: [보잉~]겉보기 나이라면 단연코 내가 @ 나는 그때그때 따라 겉보기 등급이 달라지는것 같은데.. 전에 강남역에선 신분증 보여돌라해꼬(*브이브이* ^^) ---------- 분명 가출소녀처럼 옷을 입구 갔을께 분명하공.. --------- 어떤 모임에선 동갑내기가 자꾸 누나라 불러꼬.. ---------- 요건 당연한거 아닌가? 키키 ---------- 며칠전 학교에 들렀더니, 99학번이냐고도 묻고(*또브이브이*) ---------- 박사과정 99? ---------- 그날의 의상과,화장발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다. ----------- 아무래두 너굴의 의상과 하장빨은 점점 나이들어보이는 쪽으로 하나보닷.. 그런데 몇일사이 왜 자꾸먼 다른 사람들 심기 박박 긁어 놓는 야그만 할까? 조심해야쥐~~~ 잘몬하면 다치겠닷.. (아)(낌)(없)(이) (?)(기)(만) (하)(는) (한)(준)(희)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