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1999년 8월 20일 금요일 오전 09시 09분 57초 제 목(Title): 벌써 금요일이군.. 정말 바쁜 일주일이었다.. 회사끝나자마자.. 여의도에서 강남까지.. 날라가서(?) 10시까지.. 강의하고.. 집에 오면 11시가 조금 넘은 시각.. 빨래하고.. 설겆지하고.. 남편 와이셔츠 다리고.. 청소도 하고... 물론 신랑도 거들고.. 대충 이런 일들이 끝나면 1시가 넘는다.. 침대에 등짝 갖다대자마자.. 쿨쿨..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구 도시락싸고.. 이렇게 정신 없이 바쁘게 보내보는 것이 참 오랜만의 일이라서.. 이번주동안 나의 생활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