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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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밀레념너굴)
날 짜 (Date): 1999년 8월  9일 월요일 오전 10시 22분 11초
제 목(Title): 하마굴 방문하다



 토욜 하만굴 다녀왔습니다.

 하마온니 몸하나 수용하기에도 협소하다는 사전주의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르신들이 왕림해주셨습니다. ^^;(이러니 내가 호스트같자나? 쩝...)

 너굴이 무사히 하마굴까지 굴러서 가보니, 스모펫온냐와 하마온니가

 주방에 찰싹 붙어서, 요리하느라 땀을 무지 쏟고 계셨고, 그옆으로 

 보잉과 미노엉아가 왕자공주 놀이를 하며 있었습니다. 히히

 초밥,샐러드,닭도리탕,육계장,김밥 (와우~) 그때부터 식고문이었음.

 항준엉아 비누거품을 몰며 등장, 그리고 가이아 

 무사히 식고문을 이겨내고, 맥주와 와인에 

 빠져있을즈음, 무뎅아조씨와 대전에서 달려와준 로미,그리고 쉘.

 이름도 긴 화초를 안고 오셨음. 그리고 뉴페이스를 환영하기 위해

 시작된 식고문 2탄. 너굴이 비장의 무기를 휘둘렀습니다. 모밀국수!

 음.. 무사히 베타테스트를 도와주신 테스터들께 감사를. T.T(육수가모잘라.흑)

 그리고 한밤중 거북이가방을 메고 나타난 PKP아조씨, 강남역에서 

 이밤의끝을잡고를 외치며 굴러온 불쇠,리알토온니.

 리알토온니의 떡볶이한판 (이로써 3차식고문 시작)...

 너굴 다여트 전선에 비상벨 울림. 쩝...

 빠진분 없죠? 두리번두리번..

 하만니 너무 애많이 쓰셨고, 무지무지 감사했습니다. 

 아침밥 못맥일까봐 일부러 밤을 지새웠다는 하마언니의 배려에 눈물 주르륵 T_T

 

@일욜 화장실에서 산 너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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