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1999년 8월 4일 수요일 오전 09시 28분 31초 제 목(Title): 신기한 일.. 오늘 5박6일의 긴 휴가를 마치고 회사에 출근을 했는데.. 사내 게시판을 보니.. 차장님 한 분이 아기아빠가 되셨다.. 공주의 탄생.. 그러셨구나.. 했는데.. 조금있다가.. 회사 내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나.. 애기났어..그러는 거다. 어제... 그러면 이게 뭐야.. 차장님애기랑.. 내친구 아들이랑 생일이 같은 것이다.. 또 하나.. 사내에서 여직원이 출산을 하면 아들.. 남자직원이 출산을 (물론 아내)하면 딸.. 이 징크스대로라면.. 나도.. 아들을???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