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7월 30일 금요일 오후 04시 31분 43초 제 목(Title): Re: 축 당첨 ! 너구리가 그 동전 주울때 지켜보던 사람들 놀랬겠다... " 우어.. 동전주으러 허리 굽히는데 딥따 오래걸리는군...." 가끔은 롱다리 가지구 이쓴 사람들이 부러울때두 있음.. 허나... 롱허리는 용서받을수 있나? 키키... 캬... 오늘밤이면 잘몬태어나서 무라마온냐 뱃속에서 장렬히 산화할 계란들이 불쌍해!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