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1999년 7월 29일 목요일 오후 02시 13분 41초 제 목(Title): 낼 부터 휴가라네.. 결혼 후 처음 맞이하는 휴가... 신혼여행 갔다온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 이사벨가서 4일동안 정말 뽀지게 먹고 놀고 왔기에.. 어딜 가도 성이 안 찰것 같아 고민중이었지만.. 결국은 엄마네 빌붙기로 ... 엄마랑 아빠랑 남동생은 오늘 먼저 떠나고.. 울 신랑이 낼 아침 발표가 있는 사정으로 우리 부부는 내일 연구소 발표가 끝나는 대로 합류를 하기로 했다.. 지금은 식구가 5명이라서 차 1대로 움직이는 것이 가능하지만.. 내동생한테 애인이라도 생기면.. 우리가 따로 국밥이 되겠지...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