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7월 28일 수요일 오전 08시 02분 24초 제 목(Title): Re: 너무 심심해서.... 충동 구매 하면 "한 충동" 하는 난뎅... 지나가다가 좋은 비됴 플레어 있어서 그냥...... 퍽....하구 샀다가.....찍 하구 돈 갑느라 허리 부러지는 줄 알았던게 엊그제 같았는뎅.... 요샌 충동구매 할라구 해두...돈이 웁다.. 돈이 왠순이 아니면 돈없는게 날 살리는건징....... 휴가라...토욜부터 휴간뎅... 토욜엔 대전서 뒹굴거릴꺼궁... 일욜부턴 워디루 헤맬지 모르겠다. 산에갈까? 무라X 온냐 놀러간다는 서해를 다 뒤져 깽판놀까? 아냐 아냐...정신 챙기구...생각해놓은 선운사를 갔다 오는고야.. 바다두 가깝궁... 그리 멀지 두 않궁........ 너굴 :() 비키니두 어울리는 사람이 입는겨... 키키.. 비키니 입은 너구리 상상이 안간다....음핫핫...... (아)(낌)(없)(이) (?)(기)(만) (하)(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