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1999년 7월 15일 목요일 오전 10시 53분 23초 제 목(Title): 정화언니소식.. 언니랑 어제 통화했습니다.. 아가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구.. 언니도.. 임심전의 몸매으로 돌아갔다고 하시더군요.. 아가의 키가 벌써.. 59Cm이랍니다.. 언니랑 오빠 닮아서.. 벌써부터 키가 큰걸까요.. 8월 23일부터 여의도로.. 다시 출근을 한다고 합니다..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