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charina (보잉~)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전 12시 09분 21초 제 목(Title): Re: 보영이 나오는 최근CF 실은 저도 그 광고 더빙할때 편집된 거 보고 tv로는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요.. 그래서 언제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울 엄마는 김혜수가 진행하는 톡크쇼 할때 보셨다고 하시던데.. 울 엄마 말씀이 "얘, 박신양이가 연기를 너무 이쁘게 잘해서 너는 보이지도 않더라. 역시 스타는 스탄가 보다." 뜨아.. 울 엄마 맞아? 오늘 잘 가는 칵테일 바에서 '발이 이쁘다'고 칵테일 한잔 공짜로 먹고 왔지요..흐흐. 광고가 예쁘게 나왔다니 흐믓하네요. 백수가 이런 낙이라도 없으면 몬살지..흐흐. 하여튼, 하마언니 집들이때 뵙는걸로 할께요. 지난번 윤정언니 환송회때는 너무 디프레스 되어 있던 때라 보기 흉했죠? 이제 많이 좋아 졌어요. 조만간 머리도 풀고-레게파마 이거 엄마 눈치 보여서 더이상 가만히 둘 수가 없네요- 다시 예전의 보잉~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을 꺼에요. 한 일주일 집에 콕 틀어 박혀 먹고 자고의 생활을 반복했더니 몸무게가 많이 늘었어요. 이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나름대로의 생활도 열심히 하고 해서 주위 사람들 걱정 시키는 일 없도록 해야 겠어요. 하마 언니, 집들이 언제 해요? 빨리 언니들에게 다시 건강해진 보잉~이 모습 보여 드리고 싶어요. 그럼 그때 뵈요. 이만 안녕. 1999.07.13 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