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dadais (재화불이) 날 짜 (Date): 1999년 7월 7일 수요일 오후 03시 21분 24초 제 목(Title): 솔이 엄마예요.... 모두들 안녕하셨나요? 전 몸 건강하게 아가낳고 잘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 아가 이름은 이 솔이고요. 오빠(솔이 아빠)는 농담으로 누가 우리 솔이 에게 영어로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엠 쏘리하고 대답할거라고 하더군요. 헤헤 아직은 엄마 별로 고생 안시키는 순딩이구요... 이제 곧 한달이 되어간답니다. 그 어리디 어린것 띠놓고 나갈 생각하니... 가슴이 답답하네요.... woo님도 아가 잘 크고 있나요? 모두 모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인터넷 게임방에 서 글올리고 있답니다. 친정에 콤퓨터가 없는 관게로.... 아참 그리고 솔이는 아빠를 더 많이 닮았답니다. 나중에 제 홈페이지에 아가 사진 올릴께요... 요즘에 MBC방송의 점프인가요? 그프로 보면서 학교 구경 잘하고 ㄹ있답니다. 학교 너무너무 가고 싶네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