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Harbeth (**무동이**) 날 짜 (Date): 1999년 6월 18일 금요일 오전 11시 09분 03초 제 목(Title): 오해의 소지를 없애야 겠다.. 괜한 꿀꿀한 기분에 글을 올렸더니 물하마님께 눌를 끼치게 된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죄송하구요. 사과드립니다. 이런 물의를 빚음 안되는걸 알면서 툭던진 말에 그만... 죄송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무)(동)(이) ################################### 석공이 버린 영원히 사라지지 ################################### 돌처럼 버려졌 않는 것 하나있지 jhhan@ns.tis.co.kr 지만.. 그것은 그대를 향한 모퉁이돌처럼.. 나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