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ha (물하마) 날 짜 (Date): 1999년 6월 17일 목요일 오후 04시 19분 19초 제 목(Title): 나의 이사에 관하여 .. 흑흑.. 넘 신경들 많이 써 주셔서..감격의 눈물이 ... 이사라고 해봐야..한정류장 정도예요... 짐이라고 해봐야 .. 보따리 몇개구요 ... 글구... 여러분이 생각지 못한 우리 집안의 문제가 있어요 ... 여식이 나이가 차다 보니... 남자하고 같이 걷기만 해도 날 잡자고 하실 꺼라구요... 흑흑.... 이건 슬픔의 눈물 ....... 누구 용기 있음.. 오시구요.... 7월이나 8월에 간소하게 집들이 한번 할께요... 그때들 놀러 오셔요.... 이번엔 정말 요리책 사서... 하나라도 제대로 해야징...(굳은 결심을 하긴 하지만...... 뒷일은 책임 못 짐... 히히...) 집들이 때들 뵈요 ~~~~~ smha@oped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