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6월 17일 목요일 오후 12시 05분 59초 제 목(Title): 힘을키우고 있다니? 나 다여트 중인데. >하마 온니! 밥 준비 안해두 되여~ >아침 일찍 시작해서.. >반나절이면 *뚝딱* 해치울수 있을 거 같애.. >점심 안죠두.. >저어기~~~ >두 주먹 *불끈* 쥐고 그날을 기다리며 >힘을 키우고 있는... >미노 오라방~~~~~~~~~~~~!! 토욜날 회사가야하니까.. 아찜일찍 시작 못하징. 물하마 짐이 별루 안되나?? 냠.. 그래두 이삿짐 싸보면 한트럭이던데.. 점심 먹구갈거니 점심은 안죠두돼. 요즘엔 동덕보드 들오는게 겁나.. @떡쇠미노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