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새댁) 날 짜 (Date): 1999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1시 50분 04초 제 목(Title): 정화언니소식.. 좀전에 친정집에 있는 언니랑 통화를 했답니다.. 언니랑 통화하고 있는데.. 정말 씩씩하고 우렁찬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3.9kg의 우량아래요.. 언니도 건강이 좋다고 합니다.. 빨리가서 언니랑 아가랑 보고 싶지만.. 삼칠일은 지나야하니까.. 당분간은 전화만 해야겠네요..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