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6월 10일 목요일 오후 05시 46분 11초 제 목(Title): 참,짐꾼 하나 더 추천. 조오기 위에서 힘없는 척 하는 항준옹! 미노와 항준이면 이사센터 부를 필요도 없겠군. 두사람이 몇톤은 거끈하자나? 캬캬~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