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6월 10일 목요일 오전 10시 39분 31초 제 목(Title): Re: 이사 준비 .. 떡줄사람한텐 얘기두 않구 돌려가며 김치국부터 마시는군! 난 여기두 가끔들어오는데... 쩝. 뭐 새참만 빵상하게 나온다면 '힘'이란 어떤건지 보여주지.. *불끈*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