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6월 9일 수요일 오후 07시 49분 27초 제 목(Title): Re: 이사 준비 .. 크크 이왕이면 멋진 오라방 앞으로 '팍팍' 몰아주시구랴~ 오늘도 구르는 너굴~ 또 일하러 가자아~ *떼굴떼굴~*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