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VICTORIA () 날 짜 (Date): 1999년 6월 3일 목요일 오후 01시 14분 28초 제 목(Title): Re: 판권? 익스플러러와는 상관없이.. 넷스케이프에서도 잘 써지네요.. 항준님 홈페이지 대문에 걸려있는 이방희 모습에.. 잠시 할 말을 잃었네요...... 마술처럼 신비스런 것은 필연이 아니고 우연이다. 사랑이 잊을 수 없는 것이 되자면 처음순간부터 우연들이 사랑위에 내려앉아 있어야 한다. 마치 성자 프란츠 폰 아시시의 어깨 위에 내려 앉은 새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