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VICTORIA () 날 짜 (Date): 1999년 6월 2일 수요일 오전 10시 21분 24초 제 목(Title): Re: 쉬리봅시다... > 긍데 빅토랴능 아저씨가 아능 그 빅토랴? 그렇죠 아저씨. ;) 아저씨의 소식 간간히 잘 듣고 있사옵니다. 교육문화회관이 거기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군요.. 그런데 아저씨는 바쁜신데도 언제 쉬리를 보셨다요? ;) 마술처럼 신비스런 것은 필연이 아니고 우연이다. 사랑이 잊을 수 없는 것이 되자면 처음순간부터 우연들이 사랑위에 내려앉아 있어야 한다. 마치 성자 프란츠 폰 아시시의 어깨 위에 내려 앉은 새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