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VICTORIA () 날 짜 (Date): 1999년 6월 1일 화요일 오후 11시 47분 43초 제 목(Title): Re: 쉬리봅시다... 오랜만에 글 써 보네요. 언니가 쉬리 아직 못 보셨나봐요.. 저도 못 봤는데.. 그런데..교육문화회관이 어디있어요? 언니는 가까운가 본데.. 음.. 난 어떨지 모르겠네요.. 나도 가까우면 오랜만에 언니 얼굴도 볼겸 같이 가면 좋겠다..;) 마술처럼 신비스런 것은 필연이 아니고 우연이다. 사랑이 잊을 수 없는 것이 되자면 처음순간부터 우연들이 사랑위에 내려앉아 있어야 한다. 마치 성자 프란츠 폰 아시시의 어깨 위에 내려 앉은 새들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