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6월 1일 화요일 오후 06시 51분 57초 제 목(Title): Re: 쉬리봅시다... 김윤진의 극중이름이 이방희 임. 하마온니랑 같이 쉬리 보러가시면 되겠네여.. 히히~ 희망아저씨 맞져? 아아 난 넘 예리해~ 꿀깔깔~ (과신하는 너굴?) 쉬리 8mm로 떠놔따. 심심하면 초반 10분정도를 돌려본다. 으으~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