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9년 5월 28일 금요일 오전 09시 22분 19초 제 목(Title): 토깽이에요.. 오늘 오전까지만 근무하려고 회사에 나왔는데.. 맘이 이상하군요.. 설레이기도 하구.. 엄마아빠 생각이 나면 울음이 울컥나오기도하구.. 아무렇지도 않을때도 있구.. 마음의 안정이 잘 안되는군요.. 어쨋든.. 내일 많이들 오셨으면 하네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꼭 오세요~~~ 내일은 정신이 없어서 잘 챙겨드리지 못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구요.. ●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때 ● 남편의 엉덩이를 톡톡 치면서 "아유, 예뻐, 잘했어." 그리고 "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