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5월 19일 수요일 오후 03시 39분 43초 제 목(Title): Re: 이뽀지는 염교수님 호호호~ 거참 기쁜 소식이당~ 수런아~ 염교수님 이상한 조짐 보임(장가) 얼렁얼렁 알려~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