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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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낭자)
날 짜 (Date): 1999년 5월 16일 일요일 오후 08시 50분 50초
제 목(Title): 99동덕가족 큰잔치



 가 전년에 이어 열리는군요.

 5월20일(목) 오후 5시30분. 본교 대운동장

 올해색다른행사는 동덕가족미술실기대회가 열린다는 겁니다.

 4시에서 6시30분까지 '아름다운동덕'이라는 그림주제로 실기대화가 진행될예정

 이고, 참가대상은 동덕의 동문및 교직원의 자녀라는군요.

 이어 만남의장을 거쳐 공식해사 축하공연(히히 이 잿밥에 관심이 많죠)

 에는 신동호(아나운서죠?),조성모,진주,명세빈,박진희등 인기연예인이 출연

 
 학교를 떠나고서는 학교소식이 들릴때마다 반가움에 쫑긋대는데..

 전문분야를 특성화 시킨것 좋은데, 항상 예술쪽으로 치우친 감이 있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학교 홍보물을 보면 공연예술대,청담동디자인센터,

 인사동 아트갤러리가 수도 없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동덕의 이미지 업에 기여한 동덕인을 보면 연예인들이 많고...
 
 일양약품 부지를 사들여, 예술관을 지은것도 보면. 그렇고...

 당초 특화계획에 전산분야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자연대에 소속된 전산과를 전산정보과학 단과대로 분리한것도 그런 취지

 였고.. 어쨋거나 학교도 상품?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강하게 어필할수 있는 자원을 찾아내 좋은 성과를 거둔듯.

 이번에온 뉴스레터를 보니 실용음악과 교수에 작곡가겸 뮤지션 이정선씨가,

 자연대에 신설된 스포츠학과(이색적이었음,체육과하고는 별도로)에는

 이티파 모델(^^) 김동수씨가 신임교수로 소개되어있네요. 후후~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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