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mha (물하마) 날 짜 (Date): 1999년 5월 16일 일요일 오전 07시 03분 11초 제 목(Title): 문맹인 .. 아침부터 핸디폰이 울렸다... 문자 메시지 하면서 핸디폰 번호가 찍혔길래.. 전활 걸었다.... 푸른하늘의 ..제목이 머더라..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당신은 모릅니다 ..' 모 이런게 나오면서 음성 녹음을 하란다... 녹음 하기 싫어 그냥 끊었다... 혹시 잘못 온 것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혹시나 라는 맘에.... 다시 작은 액정을 바라보고 있자니.. 편지 그림이 하나 떴다... 거기 아까 찍힌 번호가 있을텐데.... 보는 방법을 모른다.... 나 같은 문맹인은 있는 것도 못 써요...흑흑.... smha@oped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