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너굴) 날 짜 (Date): 1999년 5월 11일 화요일 오후 01시 49분 42초 제 목(Title): 퇴깽온냐 겨론 추카. 겨론추카함당~ 부디 토끼처럼 알콩달콩 사셔요~ 그리고, 하만니 약좀 많이 올려주시랍. 약이라도 올라서 빨랑 가야쥐. 크크~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