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 너굴너굴) 날 짜 (Date): 1999년 5월 9일 일요일 오후 11시 04분 36초 제 목(Title): Re: 음냐리... 왔네? 항준? '얼라배마'의 성과는? '아들난다' 다녀온것보다 더 좋을까나? 내게줄 선물은 당근 가져왔겠쥐? 클클~ Ω 우리가 탄 배를 더 좋은 세계로 데려가 줄 바람을 내 손으로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적어도 바람이 불 때를 기다려서 돛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 슈마허 |